친구녀석들 데리고 아침 7시 20분 차 타고 서울로 출발.... 거의 11시 30분에 도착!
버스 터미널에서 지하철 타고 학여울역에 도착해서 소감.
[여기 뭐야.... 무... 무서워...]
1회용 교통카드 보증금을 돌려받으려고 줄을 서 있는데 옆으로 쉭쉭 지나가는
'어떤 무리' [머엉..]
다행히도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! [일단 제가 밖에 있을때는...]
타코츠님과 오웬님을 찾으러 출발! [...]
회지를 사면서 오웬님을 만났습니다!
다만, 타코츠님은 부재중 [...]
그래서 부스를 돌아보기로 했습니다.
....
...
[어딜가도 레이무&마리사.... 오쿠가 없어!!!!!]
나중에 결국 타코츠님을 만났습니다! [오웬님 때도 그랬지만 무척 어색...]
그리고 코스프레 퍼포먼스를 보려고 앉아있었는데....
[나루토 오프닝 계속틀더군요. 곳곳에서 야유]
결국 코스프레 퍼포먼스 시작하고..
처음으로 나온건
[뮤지컬] 던전앤 파이터 퍼포먼스!
가장 인상깊었던것은 거너씨의 가발이 떨어졌던것.... [응?]
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다시 지하철 타고 귀환!
타코츠님 회지를 보고 난 감상:
치르노! 치르노! 치르노! 치르노! 치르노!
[아... 안돼! 리그으으을!!!!!!]
[아... 안돼! 코마치이이!!!]
그러고보니 '나 메리씨, 지금 당신의 뒤에 있어' 이거 유래가 뭐죠...[머엉]
하여튼 재미있는 서코였습니다!